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학원 같은반 친구와 트러블 ~~ 도와주세요

  • 걱정맘
  • |
  • 2007-05-20
1

 지금 초1 이구요, 엄마표 보다는 학원에 무게 중심을 80%정도 두고 있는 맘 입니다.

 학원이 다 맘에 들진 않지만 일단은 믿고 맏길수 있는 곳이라 어느정도 만족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클래스 친구 한아이가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유독 청음이 좋은 한 친구가 있는데 성적도 좋구, 암튼 영어에 소질이 있고, 자신감도 있는데 문제는 너무 독선적이라고 해야 하나?

 친구들 사이에서 말을 나이에 안맞게 거칠게 한다는겁니다. 그리고 발표나 책읽기등도 혼자 다 해버린다네요. 그래서 애들이 그애를 싫어해요. 거의 트러블메이커 거든요.

 예를들면 `너 너무 짜증나` `너 정말 싫어` `니가뭔데 ` `너 그렇게 밖에 못해` 등등의 상처가 되는 말을 너무 서슴없이 하는 통에 같은반 아이들중 몇명이 그 아일 정말 싫어 하고 그래서 학원에서도 별난반이라고 말들을 하나봅니다.  저희딸도 그런말들에 노출이 되다보니 무의식중에 습관이 되진 않을까 너무 걱정스럽고, 학원가서 공부하라고 비싼 돈 들여 보냈더니 엉뚱하게 친구끼리 다퉈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지 ,,,,,

 그렇다고 잘 적응하고 있는 학원을 바꾸기도 그렇고 신학기에 한번 바꿔 이제 적응하고 있는데 바꾸면 혼란만 생길것 같기도 한데 , 그 아이 엄마더러 다른반으로 가달라고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입니다.

 어쩌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지 좀 도와주세요~~

추천 공유
  • 댓글 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두심
  • |
  • 2007-05-21 13:38
답댓글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걱정맘님의 심정이 이해가 .... 저희는 초4남자아이구요.성격이 소심하고 조용한편입니다.학년말 통지표에 선생님께서 "친구에게 항상 친절하고, 예절교육이 잘 되있고, 양보심이 심할정도로 많다" 고 적어서 보낼정도입니다.  같은반에 4명이 잘 어울리는데, 그중 석이란 아이가 재미난 말과 행동으로 친구를 잘 웃기는가봐요. 그런데 석이가 종종 저희 아이를 놀리고, 암호 같은걸 만들어서,저희 아이만 모르게 해, 따돌림 당하는 느낌을 들게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4명중 나머지 2명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봤죠. 엄마 둘은 저보더 더 "열받아" 있더군요, 한 엄마는 학교에 올라 갈려고 했다면서.... 나머지 한 엄마 말은, "유신이가 석이때문에 거의 매일 운다. 어제는 2번 울었다더라" 너무 열받더군요. 내 소중하고 착한 아이를 매일 울리다니..아이는 내가 열받아 할까봐 울었다는 얘기를 못했나 봅니다.    '석이엄마랑 통화를 할까' 하다가 나자신이 감정적인 부분을 완전히 통제할 자신이 없어서,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드렸죠.선생님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하시며, 석이를 타일러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후로 한동안은 좋아지는것 같더니 약발이 오래 안가는것 같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운동회가 있었는데 제가 석이를 불러서 초코렡을 쥐어 주며"석아!  와 우리 유신이 매일 놀리노?  아줌마가  유신이랑 친하게 놀라고 영화관에도 자주 데리고 가고 하는데...유신이는 석이 니가 유신이를 싫어해서 놀린다고 생각 하더라. 그래서 다른학교로 전학시켜달라 하더라! 니 자꾸 유신이 놀리면, 전학 갈지도 모른다. 유신이 놀리지마라! 알았재?  그라고 내일 우리집에 놀러온나!" "정말요?" "그래~"  얼마동안 약발이 먹힐려나? 전학간다고 으름짱을 놨는데...ㅎㅎ

우리 아이를 또 울리면...이젠 석이엄마한테 직접 전화 할려구요.

"나 정말 속상하다. 석이는 재미로 그러겠지만...석이엄마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내 심정을 이해할거다."

글을 쓰는 지금..다시 또 속이 부글거리며 화가 오르네요.

제가 대처를 잘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고....참으로 어려운 문제라서...참고 삼으시라고 올립니다.

석이가 계속 유신이를 놀리면...쎄게(?) 나갈려고 생각 중입니다. 사립학교라서 학생이 전학가는 일에 제일 예민하게 반응하거든요.

학원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
  • 이전글 무식한 질문(파닉스관련)
  • 다음글 초1 영어때문에...조언절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오늘 처음입니다.순서 좀 부탁합니다
    • 써니맘
    • |
    • 2007-05-21
    1
  • not last night, but the night before..
    • 아자맘
    • |
    • 2007-05-21
    2
  • 초1 스토리수업 선택
    • 주원맘
    • |
    • 2007-05-21
    1
  • 영어책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 수월짱
    • |
    • 2007-05-20
    4
  • 땡땡의 영화화~
    • 舊원이맘
    • |
    • 2007-05-20
    2
  • 무식한 질문(파닉스관련)
    • 주원맘
    • |
    • 2007-05-20
    4
  • 학원 같은반 친구와 트러블 ~~ 도와주세요
    • 걱정맘
    • |
    • 2007-05-20
    1
  • 초1 영어때문에...조언절실
    • 초등맘
    • |
    • 2007-05-19
    1
  • 영어 일기를 시작했어요.(꼭 답변주세요, 고수님들)
    • 재관맘
    • |
    • 2007-05-19
    1
  • 듣기만으로 도움이 될까요?
    • 왕초보아이
    • |
    • 2007-05-19
    2
  • 삭제글입니다.
    • 민혁맘
    • |
    • 2007-05-19
    3
  • 아이들은 돈이 아니라 사랑으로 키우는 거...
    • 위아더월드
    • |
    • 2007-05-19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