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게시판에서 땡땡 이야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응하신것 같아
관련 글 남겨봅니다~*^^*
아마 한 제작년쯤이었을거예요.
쑥쑥에서 공동구매로 땡땡의 Book & Tape 을 접한것이요.
물론 초등 입학 후에 우리말 땡땡 전집을 사들이고
아예 끼고살다시피 좋아라 하는 큰아이였기에
원어판 땡땡은 그닥 쉽지만은 않고 테잎 속도도 빠른 편이었는데도
오로지 땡땡이라는 이유로 꽤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땡땡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이런저런 매체를 통해 얻어들은 바로
땡땡은 만화 그이상의 문화적 자부심을 갖는 컨텐츠라는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이번에 땡땡의 작가 에르제(필명)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화 된다네요.
(영화?? 스톱모션기법으로 찍는다 하니 아무래도 실사는 아닌가보죠??)
게다가 스필버그와 반지의제왕,킹콩의 피터잭슨이 만든다 하니
필시 블럭버스터급의 작품이 될테지요.
현재까지 3편 제작이 확정되었다니
음....땡땡 좋아하는 우리 큰애는
한동안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의 빈자리를 대신해줄 그 무언가가 생겨
무척이나 반가워할 것 같습니다.
아스테릭스에 이어 땡땡까지....
그들의 문화적 자부심이 부럽기만 하고
만화만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컨텐츠로 재생산이 가능한 여건 역시 부럽습니다.
애니웨이
....
벌써부터 개봉이 기다려집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