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젠 고만...섭섭해하고..ㅎㅎ 나도 뭔가가 펑뚫린 느낌도 들고 그런데...곧 개한을꺼라..생각해. 정말 여기,이곳이 있으니깐. 밤이라서 그런지..제법 쌀쌀하네.(-6도) 이젠 녹을 눈도없이 다 녹고. 봄만 오면되는 오타와...너무 이상탄다. 작년같음..아직도 발이 푹푹 빠지는 눈밭을 걸어야..하는디... 산모인 난 룰루루~~하지만...이상기온 결코 축복은 아닌것..같어. 몸 조심하고... 나 오늘 아영이란 함께 한시간 넘게 목욕을 하면서...그랬어. '아영아 엄마가 시간을 더 자주 낼께...' 그 약속 꼭 지키고...싶어. 아이에게 목욕을 같이 해줘서..고맙다는 소린 듣고 싶지..않은거있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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