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1학년 3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아니가 둘이다 보니 교육비관계로 아직 작은 아이를 정식으로 영어교육을 시켜본바는 없는데 형아가 윤선생을 해서 그교재로 파닉스를 마스트하고 간단한 문장은 읽어나갑니다. 아이가 모든 학습에 감각이 있는 편이라 되도록이면 실질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고 학원은 아직 이른감이 들어서 영어는 마라톤인데 일찍 많은 돈을 투자할 수가 없어서 스토리수업을 하고 싶은데 방문학습지로는 어느것이 좋을까요? 튼튼을 생각하고 있는데 수업을 해 보신분이 있으시면 도움 좀 주세요 공부 습관이며 과제 수행능력이 우수한편이랍니다. 큰 아이를 키워봤지만 성향과 학습능력이 다른지라 고민이 되네요 엄마표로만 교육을 하고 있는 소박한 엄마랍니다. 이런 소박맘에게도 스케일에 맞는 조언 부탁드릴께요 중산층 대한민국엄마샘들 힘나게 해주세요 부탁!!!!! 좋은하루 되시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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