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맘님, 현맘 그리고 슬비님과 somebody님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솔직이 전 아무도 안해 줄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혹시나해서 봤는데
정말 두서없이 쓴 글에 이렇게 정성이 담긴 답변을 보니 죄송한 생각마저 듭니다.
이런때 황송하다는 표현을 쓰나봐여.
읽어본 결과 아이는 잘못된 부분이 없네요(항상 그랬던것처럼) 잘못은 항상 제가 더 많이해요.
적어도 ,1년은 리딩(영어동화책이나 영어교과서를 이용하는 편이 낳겠죠?)과 리스닝에 (읽는 책이나 좋아하는 영화나만화로 - 저희아닌 Sonic 좋아해요)에 더 집중하고 중요한건 단어 못외우고 쓰기가 좀 딸려도
그걸로 인해서 영어를 싫어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일단 영어건 국어건 둘 다 책읽기에 흥미를 붙여주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그보다 우선은 물론 여유와 사랑을 가지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거구요.^ ^
항상 욕심은 후회를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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