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자료와 홈페이지에서만 봤네요~~
^^^^언제까지나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저는 한글책 두권과 똑같은 영어책 두권이라 했을때 (물론 시디와비됴는 듣지 못했어요~~)
이미 해석이 다되어버린 영어책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곽영일교수는 독해능력을 키워준다는 의견이 있지만요~~(더 심후한 뜻이있겠지만~~)
영어책 느낌이 다르고 한글책 느낌이 다른데 내용과 글밥과 그림이 똑같은 두권의 동화책은~~!좀!
아이마다 다 틀리니까 이 식의 방법이 맞는 아이도 물론 있을거예요~~~~
먼저 재밌는 비됴나 영어게임,라임,챈트송등 친근하게 다가가고 귀를 열어주세요..
집에 있을때는 항상 영어가 흘려나오게 하시고~~
심지어 저의집에서는 제가 집에 있는 시간이 별 없는 관계상 목욕할때에도 테잎 돌아갑니다
물론 물소리때문 들리지 않습니다~~그만큼 공들이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시끄러운 소리로 들리지만 나중에는 무감각해지면서 한두마디 영어가 들려와요..
애들은 모두 천재에 스펀지라잖아요
언젠간 영어책 들이밀어도 거부반응 없을거예요~~
속상해 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초지일관하세요~~
그리고 굳이 처음부터 파닉스 나갈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아직 알파벳수준인데~~
아이나이를 생각지 마시고, 아이의 지금상황를 판단하세요
어느정도 영어에 거부반응 없어지고 문자에 관심가질때가 있어요
그때는 더듬더듬 말도 안되는 영어를 하려 할거예요~~그~~때 파닉스 들어가심이 어떨지~~
자꾸자꾸 숙쑥 눈팅도 하시고 자극도 받으시고 ~~
오늘도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