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축하 드립니다...^_^.... 이제 아이의 출생이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_^... 갓 태어난 신생아 부터 유아 영어를 시작한 아빠입니다..^_^.... 아~~ 아니구나... 엄마 배속에 있을때 부터 시작 했네요...^_^.... 제 생각을 님의 글 아래에 아래와 같이 달아 봅니다..^_^.... 허접한 대답에.. 부끄럽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되었다면 하고 바래 봅니다..^_^ 가은아빠 > 10월10일이 예정일인 예비맘입니다. >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간단한 영어로 말을 건네는 것으로 시작해 > 육아영어를 실천해볼까 생각합니다. --> 가능한 영어로 이야기 할때는 영어로만... 우리말로 이야기 할때는 우리말로만 사용 하라고 권하고 싶읍니다..^_^.... 두개를 한문장에 같이 사용 한다던지.. 아니면 짧은 시간 안에 ( 30분 ~ 1시간 ) 두개의 언어를 같이 말해 주는 것은 피하라고 권하고 싶네요,,^_^.... > 임신기간 동안 "Hello 베이비, Hi 맘"도 외웠고 > 위씽포 베이비 테잎도 꾸준히 들으면서 가사들을 외웠고 > 나름대로 노력은 했는데요, --> 우와~~ 대단하시네요...^_^... 그 정도면 충분히 준비가 되신듯 한데요...^_^... >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뭘 먼저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 영어동요를 들려주는것과 영어로 말 건네는건 좋을 것 같은데 --> 아이에게 많은 말을 영어로 해주라고 권하고 싶네요... 영어 동요를 테이프로 들려 주는 것도 좋지만... 직접 사랑이 담김 목소리로 불러 주라고 권하고 싶읍니다...^_^... > 처음부터 책 보여줘도 되나요? 비디오하구요? > 그리고 보여준다면 뭘 보여줘야 할까요? > 너무 갓난아기때부터 책이니 비디오니 보여주다보면 > 아기가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 많은 선배 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비디오는 신생아에게 아니 됩니다.. 적어도 2돌 이전에는 TV와 비디오를 아이에게 보여 주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책이라는 것을 인식하기 전인 5~6개월 이전에는 엄마가 그냥 스토리가 좋은 동화책을 구입하여 아이에게 책을 보여 주기 보다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 주는 식으로 읽어 주고... 이후 아이가 사물을 인식하기 시작 하는 5~6개월 이후 부터는 장남감 같은 헝겊책.. 팝업북 ... 플랩북..... 같은 책을 구입하고... 아주 쉬운 책 부터 천천히...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읽어 부라고 권하고 싶네요.... 끝으로 왼쪽 "교육 다이어리"에 저의 다이어리 란에 아이가 태어나서 영어가 성장 하는 과정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읍니다.. ^_^...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_^ 그럼 안녕히... 가은아빠 > 많은 답변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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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아이 앞에서 다툰 것을 반성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