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솔빛이 엄마 스타일대로 하루 비디오 무자막으로 한개,집중듣기 15분정도씩 하고 있습니다. 초2 남아구요. 네잇더 그레잇은 너무 느려서 지루하다고 하고,내용이해는 80-90프로는 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주니비를 듣고 있어요. 속도는 그게 좋다는데 내용이해는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아주 어려서부터 영어동화책 약간씩 읽어줘 왔었구요.
오늘 폴리 테스트를 했어요. 학원을 메인으로 하고,제가 좀 도와주는 방향으로 해야할것 같아서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무난히 통과를 했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약 80-90%정도 맞았다고 하더군요.
리딩과 어휘는 좋고,스피킹,쓰기가 부족한데 그냥 지금처럼 별 스트레스없이 밀고 나갈까요?
아님 학원의 도움을 받아볼까요? 아이에게 물으니 반반이랍니다. 저도 고민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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