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대해선 정말 무식한 18개월된 아들을 키우는 초보맘입니다.. 나름대로 한글책은 열심히 읽히고 있는데 영어에 대한 자극을 주고 싶네요.. 며칠전에 브라운베어 한권사서 일단 접해보니 저처럼 무식한 엄마도 듣고 따라부르고 하니 흥도 나고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ㅋㅋㅋㅋ 일단은 단행본 영어동화로 많이 활용해주다 전집을 사줄까합니다.. 일주일째 계속 밤을 세다시피 눈팅을 했건만 아직 결론이 안납니다.. 정말 안목이 없어서 그런지 제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전 첨에 몬테영어만세1를 사서 영어단행본과 같이 제가 충분히 활용을 해주다가 스토리붐붐도 중고로 사주기로 대충 계획은 화려하게 잡았는데 옆집에서 오늘 한솔영어스타트를 구입했는데 가격대비 괜찮은것 같아 갑자기 어느걸 해야할지 망설여지네요.. 아직은 단행본으로 충분히 들려주고 읽어주고 있는데 전집은 어느게 좋을까요?? 알짜배기게시판에 가서 전집 후기를 봐도 잘모르겠네요.. 고수님들 제발 답글 한줄이라도 달아주세요.. 소심한 엄마 아마 오늘밤에도 고민한다고 잠을 설쳐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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