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Kids가 드뎌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쑥쑥 공구시 샀죠. *^^*)
A set, B set를 찬찬히 잘 살펴보니, A set는 알게모르게 그동안 집에 긁어모은 책들과
겹치는게 많더군요.
그래서 B set 를 구입햇지요.
B set 에는 제 구미를 당길만한 것들이 숨어있었져,,ㅎㅎㅎ
일단, 세계를 알게 하자라는 주제아래 아이에게 세상을 알려주려고 하는데
의외로 지역적으로 딱 제맘에 맞게 정리된책을 구입하지 못하였었습니다.
그동안 집에 Atlas관련 책들이 여~~러~~권이 있거든요.
그런데 요기에 딱 제가 찾던 책이 있지 멉니까,,ㅎㅎㅎㅎ
In the desert
in the forest
in the rainforest
the caribbean
Mexico
Canada
,,,,,,,
In the rainforest에서 보니까, rainforest가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정의되어있습니다.
Rainforest are like other forests because they are filled with trees and plants.
But rainforests are different in one special way. They are wet.
열대우림에 대한 쉬운 정의,, 정말로 매력적이지요. ㅎㅎㅎ
게다가 또 매력적인 사실 하나,, 싸이언스를 능가하는 선명한 사진,,
그리고 지도!!!!!!
Tropical rainforest 와 temperate rainforest를 한눈에 알기쉽게 보여준
지도,,,
아이에게 열대우림에 대한 정의, 구분, 그리고 그곳에 사는 생물들,,을 함께 살피고
지도로 세계에서 어느지역에 분포하고 있는지,, 까지를 살펴보면,,
그야 말로 금상첨화,,,
물론 다른책도 더 필요하겟지만, 일단 이 책 하나로,, 끝,, ㅎㅎㅎ
다른 책들도 이것과 비슷하게 되어있지요. ㅎㅎ
그리고, 울딸이 처음에 꺼낸 책이 바로 all about chocolate입니다.
아이들치고 초코릿 안좋아하는 아이들 없을겁니다. ㅡㅡ;;
이책에선 초코릿이 처음 생겨난 시기, 만드는 과정등을 잘 설명해 줍니다.
물론 단어도, 문장도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너무나 달콤해 보이는 초콜릿 사진땜에 침깨나 흘려야 했습니다. ㅡㅡ;;
그리고 역쉬,, 나의 마음을 사정없이 끌어당기는 지도 !!!!!!!!!!!!1
위의 지도에서 노란부분은 where cocoa comes from,, 코코아가 나는 지역
빨간 부분은 where hard chocolate was first made ,,,, 요즘 우리가 먹는식으로 단단한 초콜릿이
처음 만들어진 지역을 나타내 줍니다.
이런식으로 주제에 따라 필요하면 딱,, 알맞는 지도 역시 있습니다.
어찌나,, 매력적이든지,, ㅎㅎㅎ
울딸이 어설프게 사람몸에 대해 알고 있는데,
이 표지를 보더니,,
소연 : they are lungs.
하더군요.
인체에 관한 책이 제법 있지만, 딱,, lungs와 heart만 분리되서 나온 이책또한 괜찬습디다.
또한 다른 데서는 쉽게 볼수없는 사회관련 책들또한 맘에 들엇습니다.
A visit to an automobile factory - 첫장에 아주 기여운 남자아이가 아빠랑 나오는데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웃습니다. 제목과는 달리 재미있게 이야기가 구성되었습니다.
만들어서 팔기까지 과정도 아주 간단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고요.
그외에 좋은 내용을 가진 책들이 많은데, 울딸들이 요구하는게 많아서 이만써야 겟네요.
아쉬워라,,
이상, Time for kids를 보고서 넘 만족하여,, 즐거워하는 소연맘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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