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질문하나 더 드려도 될까요? 6세 아이 엄마이고 쑥쑥 영어 조금 하다가 3월부터 영어유치원다니고 있는데 샤샤를 사서 활용해 보려고 하고 있었는데 에반 무어 공구가 나와서 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샤샤가 유치원 커리귤럼이랑 비슷해서 좋을 것도 같은데 반면 활용하려면 엄마가 꽤 노력(?)해야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구요 에반 무어는 좀 더 재밌게 조금 수월(?)하게 엄마가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무엇이 더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에반 무어는 어떤 식으로 아이에게 활용해 주면 좋은가요? 구성이 어케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루에 몇장씩 해 줄 수 있는 건지 , 아님 chapter식으로 되어 있는지도 긍금하구요. 두 교재 다 좋은 교재인 것 확실한데.. 어려우시겠지만 조언을 좀 더 주실 수 있을까요 ^^;;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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