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quest series를 이용해보세요.아이에게 하고 싶은 모든 종류의 질문이 단계에 따라 반복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도 자신의 질문이 영어로 맞는가에 대한 불안감 없이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좋은 card book 입니다.저희 아이는 만 3세가 넘었는데 my first brain quest, three old brain quest,preschool brain quest,kindergaden brain quest를 하고 있어요.subject 별로 종류가 많으니 확인해보세요.저는 미국에 사는데 한국에도 있는지요? 만일없으면 www.borders.com에 가셔서 order해 보세요.요즘 20% off하거듣요. 이유재님의 글입니다. > 영어를 못하면서도 과감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 >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요. > > 그런데 저같은 사람한테는 이런책이 필요합니다. > > 한문장을 여러가지로 변형해서 씌여진 책이요. > > Can you ride a skateboard? > Can you walk like a penguin? > Can you jump like a frog? > ............ > > 아이에게 Can you... 문장을 가르치느라 요즘 집중해서 쓰는데 > > 아주 기본은 변형할수 있으나 > > 설겆이 할수 있니? 빨래할수 있니? 혼자 쉬할수 있니?등등 > > 생활속 영어는 못하기두 하거니와 > > 직역을 하더라고 생활속에선 우리 생각대로 쓰지 않는 > > 표현들이 많아서 전문가에게 확인해야만 하겠더라구요. > > 영어를 잘한다 해도 영어생활권에서 살지 않은 사람에게 > > 똑같은 질문을 하면 표현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 > 생활속에서 엄마가 영어를 쓰는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 > 없다는걸 체험하고 있는맘입니다. > > 영어를 못하는 엄마를 위한 책이라지만 > > 다들 정말 못하는 엄마를 위한 책은 아니더군요. > > 이런류의 정말 못하는 엄마를 위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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