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께서 제대로 설명해주셨네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번 공구교재들은 낮은 레벨의 경우, 그리고 어느 정도 연령이 있는 아이의 경우
엄마의 도움 없이도 자기들끼리 오리고 붙이고 하면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더이다.
(물론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겠지요?
저희 아이들은 초등학생 1학년 3학년이니, 참고하세요.)
'공부'라는 생각없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여러가지 거리들을
넣어두어서 자연스럽게 놀이학습을 유도한다고나 할까요.
오늘 저녁 아이들에게 책을 주고 저는 제 할일 하고 나중에 봤더니만
이미 몇개를 완성해서 가지고 놀고 있더군요.
사실 만드는 과정 자체를 아이들은 더 즐기는 듯 했습니다.
참, 책의 모든 페이지가 절취선 처리가 되어 있어 쉽게 한페이지씩 뜯어서 쓸 수 있구요.
몇가지 자신들의 완성품과 찍은 사진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이 책은 set b 에 포함된 Never-bored Kid Book 6-7세 용이랍니다.)
Monkey , Monkey, Moo 라는 제목의 동시가 뒷면에 쓰여있는
원숭이 고리예요. 그냥 오리고 걸기만하면 되는..^^
Swim, Fish, Swim 이라고 물고기를 오려서 만드는 활동이예요.
오리기전, 책의 페이지모습
The Three Bears 라는 제목의 팝업북 만들기에요.
만들기는 혜윤이가 혼자 만들었는데 폼은 재윤이가 잡았어요..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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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