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아이는 4학년입니다.
2학년 여름방학부터 3학년 겨울방학때까지
▶ 튼튼영어 연상력 기본단계1-3단계
▶ 리딩마스터 1-6단계,
▶ 윤선생주니어문고20권(각권70-85페지)
▶초등리딩교재, 교원**(?), 1레벨정도의 수입동화책등 20-30페지 분량의 동화책 40권을
1년 10개월동안 집중 듣기만 해 왓습니다.
매일 2시간이상씩을 테입을 들으면서, 책을 봐왔습니다.
파닉스, 단어공부, 소리내어 읽기,문장해석없이(테입에 해석이 있음) 오로지~~ 듣기만 했습니다.
학교에서 4개반으로 나뉘어 영어수업을 하는데, 3번째 반이라네요
(친구중에 기초적인 파닉스만 공부하고, 영어동화책과 학습지, 학원을 전혀하지 않은 아이도 같은 반이라고 합니다. 레벨테스트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5월 들어서면서
매직트리하우스와 튼튼리딩클럽1단계을 놓고 무엇을 먼저 할까?
고민을 하다가 리딩클럽을 먼저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리딩클럽은 단계당 책이 12권, 권당20페지 내외의 적은 분량이라서,
1주일 듣고 나니, 아이가 지겨워 하는 것 같앗습니다.
그래서 시사영어사의 “세계명작스프링시리즈1단계”를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접하는 영어책의 수준에 비해서, 단어공부가 너무 안 되어 있는것 같아서, “스프링시리즈” 1단계를 먼저해서, 단어정리를 조금 한 후에 매직트리하우스를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스프링시리즈는 각페지에 단어정리가 되어 있어서, 저같이 영어에 공포를 느끼는 엄마가 쉽게 손이 가게 되어 있더군요)
아이는 “비룡소의 마법의 시간여행”을 4학년 올라와서 읽었는데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책”이라고 평했습니다. 그래서 매직트리하우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는 방대한 양이라서, 단어정리를 좀 한 후에 "즐거운 독서"로 읽고, 듣게 하고 싶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스스로 계속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나 봅니다.
좀 봐주세요~~
불안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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