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I can read 2단계 거의 다 읽어갑니다.
이제 그 담 단계 책으로 가야할지 아님, 다른걸 보충해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2단계 1권당 모르는 단어 10개미만 나옵니다만, 내용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단어공부는 시키지 않고 있는데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남자아이라 사이언스나, 픽션류를 좋아해서
see more readers 몇권 읽다가 너무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일단 보류했어요.
엄마는 그냥 명작이나 창작류의 스토리를 더 봤으면 싶어요.
예전에 하다가 중단한 Let's go를 병행하고 싶기도 한데 어떨지...
참, ort도 7단계까지 봤어요.
갠적으로 ort 아이가 참 좋아했고, 영어를 쉽게 접근하게 만든 책이라 생각들어요.
CD나 책(그림) 작은아이(6세)까지도 너무 좋아해요.(7단계 그림만이라도 너무 열심히 봄)
선배맘님들, 좋은책 많이 추천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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