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y7129님의 글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매일 이곳을 넘나들면서 저의 마음을 다잡을려고 하는데 힘듭니다. 초1( 8살) 우리 큰 아들 참관수업후 발표력부족 자신감부족 수업시간에산만한 아이때문에선생님과의개별면담 후 느낀 건 문제는 바로 엄마, 엄마가 바껴야 아이가 변화될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훈육이 아닌 엄마의 욕심채우기 엄마의 잔소리 또는 집착으로 아이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엄마에서 벗어나 밖에 나가 놀려고만 합니다 이 상태에서 엄마표영어를 할수 있을 지 고민이네요. 7살에 영어시작 해서 파닉스는 조금되고 리터러시 플레이스 1단계 테입 많이 듣고 나서대충읽는정도입니다. 이곳의 엄마들 참 소신있고 부지런한 엄마들만 모였나봐요. 영어공부를 안 한지 3개월입니다. 초등입학후부터 학원보낼까, 집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어영부영3 개월이란 시간만 흘렀어요. 제가 고민만 많이, 결단력 부족, 그러나 한번 시작하면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3개월 동안 literacy place 1단계 테입만 집에서 계속 들려주고 흘려듣기만 한 것 같아요 .식사할때와 집에 있을때 이젠 결정을 내려 실천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제 아이를 잘 아는 친구는 선생님과의 상담내용과 제고민을 듣고 지금은 공부보다 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부터 잡으라고 충고하더군요. 학원도 보내지 말고 집에서 학교에서 해야 할것 과 하지말아야 할것을 끼고 가르치라고 집에선 8살의 활발하고 6살 남동생과 놀기 좋아하고 친구와 자전거타고 놀기 좋아하는 공부는 수학학습지 3장풀고 숙제 일기 그것도 엄마의 잔소리로 하는 아이인데 ...어떤땐 스스로도 하기도합니다,그 때는 아마 많이놀고나서 일 거예요. 그런데 저의 아이 학교에서선 제느낌에 산만하고 장난꾸러기 친구들과 어울리고 선생님께 지적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이시점에서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제가 영어를 전공했지만 제자식과는 아직 엄마표영어를 시도하지 않았는데 ..... 집에서 엄마와 시작한다면 어떤 교재로시작해야 할지 경험맘들 구체적으로자세히 알려주세요그리고 제가알아본 토*학원이나 ecc 나 리딩타운 이 3곳을 고려중인데 아이의현재실력에서 어느학원이 괜찮을까요 학원으로 보내고 제가 학습내용을 써포트해주는 건 어떤가요. 변화고싶은 이 엄마의 고민 많이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