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배울때는 아이에게 말할 때 의도적으로 "난.."을 "나는.."이라고 신경써서 말해주진 않았으면서, 영어로 말을 걸땐 " I'm.. " 또는 "don't" 처럼 단축형으로 말해놓고 신경이 쓰이네요. 언어 원리를 차근차근 이해하게 하려면 I am..., do not.. 으로 말해 주어야 다른 문장을 응용을 해줘도 언어 구조를 쉽게 체득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영어를 어느정도 하게 되면 전혀 문제 될게 없겠지만 시작의 시점에선 엄마가 어떻게 하는 편이 나을까요? (오디오 테입에선 대부분 단축형으로 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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