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간다는씨월드.디즈니랜드.유니버셜스튜디오 다녀왓는데요
여행 가기전에 뭔 가를 확인하려고 갔습니다
시험위주에 영어공부를 시키느냐,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시키느냐 는문젤르 안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아는 지인으로 하룻밤을 거기에서 묵었습니다 한국이민자로서 7년째 산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아이2학년 아이더라구요 공부는 어떻해하는지 파닉스는 어떻게 공부했는지
미국의 유치원은 어찌공부하고 초등학교는 어찌 공부하는지 열나게 물어봣습니다
그들은 유치부때 파닉스를 다 가르치고 초등부때는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며 알파벳도 굉장히 정확하게쓰도록하고 지금의 그아이는 영어책5권을 읽고 5권의 공통점과 다른점 그리고 작가가 쓴 다른책들도 알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자연과사회는 대충이해하는정도가 아니라 깊이있게 공부를 배우더라구요
예를 들어 뼈들의 각부위의 명칭서부터 하는일까졍 근육의 이름까지....
그 아이의 엄마말을 듣는순간.....부럽기도 하구 이민와버려...라는 생각까지들더라구요
이렇게 공부의 깊이가 다른 그들의 교육을 보면서...선진국이 이래서 틀리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물론 사교육으로 3가지(운동만) 한다구 미니밴 엄마들이 많다고 한국보다는 덜하지는 않다고...
그래서 나름 혼자생각해서 결론을 내렸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한국책과 영어책을 많이 읽히자 책위주로 공부하는게 정답인것 같다...
그리고 저두 영어공부를할때 억양을 외우고 최대한 굴려서 얘기해야한다는걸 주문을 엉뚱한걸해서 담배맛나는 커피를 마시고 신물나서 죽을뻔했고 핫도그2개 치즈피자 시키는데 10분걸리고 결국 페퍼로니 피자먹었고요 분명 오믈렛이라고했는데 후라이가 나오고..여기서 오버가 노른자가 위에있다고 후라이가 나오더군요...정말 먹는걸로 좀 고생했습죠..미국여행이 다이어트 여행이 되어버렷답니다
뽕 뽑겟다고디즈니를12시까지 놀고 그랬더니 뱃살이 쫙!!
지금은 다시 늘어낫지만,... 아무튼 탈도 많고 배운것이 많앗던 여행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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