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첫아이라 원어민수업도 해보고 영어나라도 해보고
유아때의 노출이 어느정도 있어서 윤선생영어로 1년정도 수업을 잘 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학원보내자며 고학년되면 레벨안맞아 반도 없다며 저를 부추기네요.
사실 이번여름방학때 미국에 가서 캠프를 다닐생각이었는데
집안의 사정상 갈 수 없게 되어 방학동안의 영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윤선생영어는 리딩을 잘하는편이고 4학년과정 들어갔습니다.,
학원도 보내봤지만 단어시험보고 워낙 스펠링 외우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아
그만두고 시작한 윤선생영어인데요.
하루 공부하는 양이 부담스럽지는 않은지 그리고 이젠 익숙해진터라
꼬박꼬박 쳉겨서 하는편입니다.
이곳에서는 엄마들이 거의 영어공부해주시는편인것 같은데
전 이핑계 저핑계로 해주질 못하네요.
괜히 불안한 맘에 그럼 엄마표로 방학동안 문법책을 사다
같이 공부해야하는건지 아님 영어 동화책을 구입하여 테입듣고 읽어주는걸 해야하는지...
사실 저번주에 학원에서 레벨테스트도 한후 학원 인텐시브 코스도 보낼생각이엇지만
어차피 고학년되면 다닐 학원 벌써부터 진빼고 싶지 않은 생각만 커지고....
방학동안 무얼 어떻게 해줘야 할지 고민이네요.....
경험많으신 엄마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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