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학년입니다. 윤선생을 1년6개월을 하구있구요. 아이는 마이 싫어하지만
빼먹지는 않습니다. 저는 윤선생이 우리말이 너무 많이 나와 갈등중입니다.
그리고, 디브디는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일주일에 3~4회정도 이상일때도 있구요.
아이는 디브디보는건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마틸다"같은경우는 너무 봤어 가끔
대사도 따라합니다.
이상태에서 계속 윤선생을 밀고 나가야 할지? 엄마표로 완전히 돌아서야할지?
타교재로 바꿔야할지? 학원은 보낼생각도 없고 아이도 원하지않습니다.
엄마표로 하기는 솔직히 좀 불안합니다. 메인교재가 있어서 제가 필요한부분
보강은 되겠는데, 그렇치않을때는 자신이 없어요.
저는 튼튼으로 함 바꿔볼까한는데, 튼튼영어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었서....
튼튼도 우리말이 많나요. 교재는 어느단계까지 가능한가요? 윤선생은 고교과정까지
있는것 같던데.... 튼튼도 같은학습지라 아이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어요.
윤선생을 하기전 아이는 1년정도 동화책으로 친구이모한테 홈스쿨을 받았어요.
그때는 아이가 힘들어했지만 재미있어했던것 같아요. 동화책을 스스로 줄줄읽는것에
대해서... 그래서 이스턴영어도 생각했는데 거기도 학원이고 차를타고 다녀야해서...
정말 모르겠어요. 이렇게 엄마가 헷갈려하다가 아이만 고생하는건아닌지....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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