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에서의 영어항공체험은 아이들에게 도특한 경험이 되었던 것 같아요.
특히 과학이나 기계 비행에 관심을 가진 아이들에게는요.
단순 영어 학습이라기보다 비행원리와 비행기에 관한지식을 영어로 접할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면된답니다.
카메라도 가져가지 않았고ㅜㅜ
다름 분들이 좋은 그림을 많이 올려주셔서 저는 프로그램에 대해 올려볼게요
4가지 테마수업으로 이루어졌어요.
Adventureland
이곳에서는 헬리콥터의 프로펠러의 원리에대해서 설명해주시고 풍선 프로펠러를 만들어보았어요.
프로펠러가 돌면 프로펠러의 날개인 블레이드가 공기를 뒤로 밀어내게 된다는 군요.
풍선 프로펠러날리며 즐거워하던 아이들의 비명이 들리는 것 같네요.
Tomorrowland
Eurostar, Skyhawk, SENECA, King Air 네가지 비행기 이름을 배웠어요.
각각의 단어를 sky 하늘 그림과 hawk 매그림으로 알려 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지요.
바로 창밖으로는 실물 비행기가 진열되어 있었구요.
잠시 후 아이들과 함께 나가서 King air 와 Sky hawk를 직접 타 보았어요.
Skyhawk는 2인승비행기로 조정관을 잡아당기면 양옆날개와 뒷날개가 움직이더군요.
이렇게 방향을 저정하개 되는 것이죠.
아이들은 그런데 거의 놀이기구 타는 표정이라서...ㅜㅜ
King Air은 5~6인은 탈수 있는 비행기인데 안게 큰 탃자가 있고 컵도 8개 놓을수 있다고 아이가 말하더군요. jiny님의 글에 내부사진이 있더군요.
Wonderland
자이로스코프를 가지고 놀았어요.
일종의 팽이인데 가장자리를 무겁게한 금속의 원판이 무게중심을 고정하고 중심축을 중심으로 어느 방향으로든 자유롭게 회전하는 장치를 자이로스코프라고 한대요.
자이로스코프는 각종 비행계기 등에 응용되는 항공분야에서는 폭넓게 쓰이는 장치라네요.
자이로스코프를 실에 올려놓거나 아주 좁은 대위에 올려두어도 신기하게도 잘돌더군요.
모두 탐내는 장난감(?)이었지만...
아쉽게도 어디서 파는 지조차 알수가 없더군요.
Flyingland
실제 비행기내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곳에서 비행기에 티켓을 내고 타고 여러가지 서비를 받아보는 놀이를 했어요. 아이들은 과자 ,사탕을 받아먹으며 노래부르고 춤추느라 바빴고 엄마들은 사진찍느라 바빴지요.
아래의 대화를 나누었어요.
Would you show me your ticket, please?
Here it is.
Take a seatplease.
Welcome aboread.
This is Hanseo Airline Flight 2007.
It is going to Hanseo Island.
We will be taking off shortly.
Please fasten your seatbelt.
We will serve you some snacks soon.
We will serve you some drinks soon.
What would you like to eat?
What would you like to drink?
I wnat some candy, please.
Cookies, please.
I wnat to drinf some water, please.
Here you go.
체험은 두시간정도 이루어 졌고 서산인근의 초등학생들이 오전에 이미 한차례 프로그램을했더군요.
조금 생소했던 한서대학교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함으로서 이 학교가 항공관련 인제 양성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정말 관심이 문제이지 어디에 사느냐는 지역이 문제가 아니가보다하는 생각도 들구요.
규영맘님, 도라조아님, 놀자님, pooh맘님 쑥쑥의 반가운 얼굴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서로 끝나는 시간이 달라서 함께 모이지는 못했지만 a조와 b조의 여러 쑥쑥의 맘들과 인사하는 시간이 없어서 좀 아쉬었어요.
제가 좀 늦게 가는 바람에 히플러님도 멀리서 눈인사만하고 주번님과 jiny님은 뵙지도 못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