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틀팍스 vs 학원....

  • 꼬막
  • |
  • 2007-06-13
5

이 싸이트 처음들어와 보니 눈이 휘둥그래 집니다...

게시판의 글을 읽어보니 더욱더.... ^-^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읽고서 저의 집 딸아이와 이것저것 비교를 해보며

아이와 많은시간을 보낼수 없는

맞벌이 부부로서 앞으로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제 딸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소위말하는 학원이나 과외는

일주일에 한번 오는 신기한 영어나라 방문학습 2년정도(6~7세),

그리고 작년에 영어학원에서 파닉스 과정(3개월) 수업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1년전부터는 리틀팍스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무관심하다고 하시겠지만, 아빠표 영어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학교수업 마치고 방과후 수업 1시간(주산, 속독), 미술, 피아노 학원을 같다오면

거의 6시쯤 되는것 같습니다. 밥먹고 리틀팍스 공부하고 숙제하고 나면 자야되죠....

영어학원 보낸다고 아이가 좋아하는 미술, 피아노를 그만 두게 할수도 없고

 

리틀팍스란게 장점도 무지 많지만, 일방적으로 들려주는 방식이라 단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딸아이가 1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에 30분정도 자기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인지

듣기 능력은 상당히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틀팍스 공부할때 제가 옆에서 문법이나 발음 그리고 영어로 대화를 하면 금상첨화 이겠지만

영어실력이 미천해서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참 못난 아빠 이지요...

 

듣기능력은 간단한 영어만화(뽀로로 영문판)정도는 충분히 이해를 하는것 같구요.

지난주에 PELT주니어 1급시험을 보았는데 듣기 33문제중 4문제를 틀렸더군요...

표형태의 문제나 틀린것 찾기는 듣기로 이해는 한것 같은데 문제푸는 방식이 서툴러서 틀린것 같습니다.

물론 뒷부분의 문법이나 쓰기는 거의 바닥수준 이었습니다. 어찌 합격은 하겠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시험을 보고나서 인지...

몇일 딸아이 영어공부에 대해서 나름대로 진지하게 이것저것 시켜보며 곰곰히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문제는 쓰기(문법)와 말하기를 어떻게 도와주느냐가 문제 입니다.

제 입장에서 제일 고민되는게

지금처럼 리틀팍스를 통해 아주 많은 영어동화를 읽고 듣기를 하면 저절로 영어실력이 향상된다... 

쓰기나 말하기는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것이다.

아니다 지금당장 학원을 보내어서 문법도 시키고, 원어민과 상대해서 말문을 트게 해주면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물론 리틀팍스도 하고 학원도 보내면 좋겠지만, 시간이 넉넉치 못하고.....

학원에서 주는 숙제에 테스트등을 생각하면 오히려 초등학교 2학년의 어린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부담을 주는것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머리만 복잡합니다.

 

어떤게 더 현명한 판단일까요... 요즘 이문제 때문에 머리좀 썩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방법이 있으시다면 고수님들의 좋은 자문 부탁 드립니다.

 

긴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윤걸맘
  • |
  • 2007-06-14 21:02
답댓글

리팍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역시나입니다.

저 역시 리팍을 한 2년을 한 것 같은데 아이에게 부담없이 재미위주로 하고 있으며

동화 보는 재미로 싫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꾸준히 하고 있으며 꼭 따라서 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쓰기가 가장 걸리는데 집에서 일반 시중 교재로 파닉스를 하고 있으며

꾸준히 쳅터북으로 집중듣기를 하고 있고 ...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뒤쳐지지는 않은것 같아서 큰 염려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씩 학원때문에 불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2달 다니고 영어 학원도 그만 두었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대신 쑥쑥에 들어와서 위안을 많이 삼을때도 있지만요....

집에서 공부하는 습관도 길려줄겸 꾸준히 부모가 도와 주는 학습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마음껏 놀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룰랄라
  • |
  • 2007-06-14 13:02
답댓글

와.... 찌니엄마님... 쩜쩜님...

답글이 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
  • |
  • 2007-06-14 07:54
답댓글

고수와는 거리가 멀어서.... 답글이라기보다는 비슷한 상황에 고민을 나눈다고나 할까요.

저희 애도 초2, 저는 출퇴근은 안 하지만 일하는 엄마, 학원 안 다니고 인터넷 이용(리팍은 아니고 차일드유 합니다)... 뭐 이정도입니다.

7살 때부터 영어 시작했구요, 시작할 때 엄마인 제 원칙은 단어 하나 외우고 쓸 시간에 문장 하나 더 듣고 보게 하자는 것이었고 그러다 보니 학원은 맞지가 않아서 아예 보낼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학년 때는 이게 남는 거라는 엄마의 희한한(-_-) 소신에 예체능에 매달리느라 학원 갈 시간이 없기도 하고요....  

대신 dvd 보기, 책 읽기는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특히 처음 1년 동안은 엄마인 제가 하루 40분에서 1시간씩 집안일 다 팽개치고라도 책을 읽어 줬어요. 애 반응을 바로 살필 수 있고 특히 그림책이나 간단한 리더스 책들은 의미를 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무척 많아서 설명을 안 해도 아이가 감으로 알아챌 수 있더라구요. 흘려듣기까지 하면 늦게 시작하긴 했어도 압축적으로 영어에 노출된 시간이 제법 됐지요. 절대적인 시간이 많았다기보다는 단 하루도 그냥은 안 지나갔다는 게 맞겠죠.

아이가 언어 감수성이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잔소리쟁이 엄마가 당최 뭘 하라고 시키지를 않으니 낯선 언어임에도 부담감이 없어서 그런지 어느 순간 자기가 알아서 읽고 중얼중얼 대사 따라 하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다른 건 몰라도 반드시 책과 영상 매체 노출은 시켜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엄마표, 아빠표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물론 어느 정도 이상을 들어가면 정밀한 문법과 단어 학습 부분이 들어가야 하지만 초2에게는 아직 필요없다고 봅니다. 귀로 듣고 책에서 보다보면 문법, 어휘도 어느 정도는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것 같구요.

저희 딸, 지금까지도 쓰기는 d가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그러는 수준이지만 자기가 스토리 지었다고 저보고 받아쓰라고 할 때 보면 우리가 예전에 관계사, 가정법 하고 배웠던 문법 다 활용하고 있더라구요. 별로 부담스러워 하지 않길래 진작에 챕터북을 들이밀었는데(사실은 흘려듣기 할 때 테이프 뒤집어주기가 귀찮아서) 저한테 서머리 해 주는 것 보면 제대로 듣고 있습니다. 조금 더 머리 굵어지면(4학년 말 정도로 생각중) 온갖 용어와 함께 문법을 들이밀 생각이지만 지금은 아직 아니다 싶어요. 학원이 맞는 아이도 틀림없이 있고 학원이 효율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애는 아닌 것 같고(보내보지도 않고서 지레짐작을) 학원을 안 가기로 했을 때는 학원에서 못 살리는 장점을 충분히 살려야 할 것 같아요. 어쨌든 많이 읽고 듣기가 언어의 정도이자 곧 지름길이라는 건 진리인 듯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우리아이는 이렇게 시작했어요-2편(잘린부분 수정했어요)
  • 다음글 한서대 영어항고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mp3로 다운받을수있는곳?
    • 상엽맘
    • |
    • 2007-06-13
    1
  • 컴으로하는 영어학습 효과 어떤까요?
    • 현우맘
    • |
    • 2007-06-13
    3
  • 영어교재 추천좀 해주셔요^^
    • 은혁맘
    • |
    • 2007-06-13
    0
  • 우리아이는 이렇게 시작했어요-2편(잘린부분 수정했어요)
    • 도움이될까
    • |
    • 2007-06-13
    0
  • 리틀팍스 vs 학원....
    • 꼬막
    • |
    • 2007-06-13
    5
  • 한서대 영어항고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 샤모니
    • |
    • 2007-06-13
    6
  • Nonfiction 도서 목록
    • lazy
    • |
    • 2007-06-13
    19
  • 혹 홍콩에서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계시는 분
    • 찬진맘
    • |
    • 2007-06-13
    3
  • 고학년인데 턴하기가...
    • 아이맘
    • |
    • 2007-06-12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사랑가득님이 오늘 동아일보에 나오셨어요.^^
    • 히플러
    • |
    • 2007-06-12
    14
  • [교실 영어] 미국 초등교실에서 주워 들은 몇마디
    • 슬비
    • |
    • 2007-06-12
    7
  • 쑥쑥을 알고 생긴 병
    • 슬비
    • |
    • 2007-06-12
    1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