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에는 한솔 ort를 구입했고 그 후에 인북스 ort를 구입했거든요. 지금은 아예 한솔것만 틀어준답니다. 그리구 한솔 ort로 인해서 흥미를 갖게 되었구요. 내용을 알수있어서 인것같아요. 그리구 울 둘째가 한솔ort를 듣고서 얼마후 broken이란를 말하더라구요. 뭐가 부러진 상황에서 말이죠. 일단은 아이들의 반응과 흥미 있어하는것으로 보여주고 들려주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울 아이들은 인북스 ort는 아직은 잘 안듣더라구요. 나중에 나중에 들려주려고요. 한솔것으로 많이 들려주고 있네요. 저는 2단계부터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서 3단계를 또 구입했는데.. 아직까지도 2단계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구 3단계 cd에는 2단계처럼 상황설명이 없고. 모두 영어로 대화하는 내용이네요. 3단계를 즐겨 듣고 보기까지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 될것같구요. 안보던 책들도 후에는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로 보여주면 될것같은데 제생각에는.... 인북스것도 잘보고 듣는다면,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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