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교육에 엄마들이 하기란 쉽지않죠. 저도 아이들 교육은 내가 하리라 생각하고 여지껏 해왔는데... 울 둘째 내말을 잘 안듣고 가르치는데로 잘 안따라 주어서리 한글은 선생님에게 맡기고 교육시키는 중이랍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아이들과 놀아주고 가르칠려고 노력했는데 올해에는 아이들이 커서인지 맘같이 안따라 주더군요. 그래서 몇칠전부터 이래서는 안되겠다싶어. 맘 굳게먹고 다시 아이들과 영어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키다리영어서점에 있는 교육매일을 보고 천천히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울 큰아이 오늘도 같이 하게 준비해 두라더군요. 방금 준비를 마치고 아이들이 돌아오면 재미있게 해줄려구요. 역시 엄마와 함께 하는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가베교재도 빨리 끝내자고하니. 얘가 갑자기 왜이러지 싶네요. 어쨌는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천천히...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