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요? 아침마다 테잎듣는건 버릇이 되서 잘 듣는편이라 이왕이면 듣기용이라는 튼튼영어 주니어를 해보는건 어떨까해서요.. 지금 34개월인데 왠만한 기초단어는 알구요..간단한 생활회화 가능하구요.. 요즘들어 좀 느긋해진것 같아서 튼튼으로 다잡아보려구요.. 튼튼영어를 하게된다면 중고로 집에서 해줄려구 하는데요..개월수가 어리다보니 지금은 그냥 편하게 보고 듣게하고 싶어서요.. 선생님 역할이 그리 크지 않은지두 궁금합니다..
괜찮을까요? 아침마다 테잎듣는건 버릇이 되서 잘 듣는편이라 이왕이면 듣기용이라는 튼튼영어 주니어를 해보는건 어떨까해서요.. 지금 34개월인데 왠만한 기초단어는 알구요..간단한 생활회화 가능하구요.. 요즘들어 좀 느긋해진것 같아서 튼튼으로 다잡아보려구요.. 튼튼영어를 하게된다면 중고로 집에서 해줄려구 하는데요..개월수가 어리다보니 지금은 그냥 편하게 보고 듣게하고 싶어서요.. 선생님 역할이 그리 크지 않은지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