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무렵부터 줄곧 위씽 포 베이비 들었구요. 그 시디를 젤 좋아해요. 8방식을 고려해 봤는데 마더구스 구성이 좀 진부한 거 같더라구요. 제가 아는 노래가 많이 나와서 그런지 일단 제 귀에 신선하지 않으니 끌리지 않더군요. 노래 분위기(?)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해서 괜찮았지만요.. 뭣보다 업뎃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복사본 비디오 갖고 있는데 그거루 판단했을 때요.. 다음이 친구에게 들은 런투리드.. 근데 21개월짜리에겐 좀 어렵죠?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옥스포드 리딩트리인데요... 어떤 분은 아직 말이 트이지 않은 아이에게 영어를 접학 할 땐 한글이 들어가 있는 한솔 제품이 별로다 라고 하는데... 그럼 영어가 전혀 없는 인북스 껄 사야 할까요? 고민이 많네요... 도움 부탁드릴게요. 또 다른 제언도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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