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쑥쑥에서 도움받아 엄마표로 2년 반 하다보니 어느새 어스본 시리즈 1단계를 읽어냅니다.
도서관에서 리더스책을 빌려서 보고 있습니다.비디오도 꾸준히 보구요.
이제 우리 딸이 선생님을 부르든, 학원을 갔음 하네요.
학습지는 윤선생과 튼튼영어,학원은 정철어학원인데
학습지와 학원의 장단점이 있어
고르려 하니 참 힘이 듭니다.
영어로 말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는 것이 좋을지 조언바랍니다.
초 2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쑥쑥에서 도움받아 엄마표로 2년 반 하다보니 어느새 어스본 시리즈 1단계를 읽어냅니다.
도서관에서 리더스책을 빌려서 보고 있습니다.비디오도 꾸준히 보구요.
이제 우리 딸이 선생님을 부르든, 학원을 갔음 하네요.
학습지는 윤선생과 튼튼영어,학원은 정철어학원인데
학습지와 학원의 장단점이 있어
고르려 하니 참 힘이 듭니다.
영어로 말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는 것이 좋을지 조언바랍니다.
같은 초2여아를 둔 맘이에요.
아이들에 따라 상태가 많이 다르지만,,, 학습지는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엔 시간이 너무 짧다고 얘기해 드리고 싶어요. 일주일에 20분이 고작이니까요. 매일 아침 전화확인도 늘 하는 대화에 그친답니다.
정철어학원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선생님과 충분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환경(아이들의 수, 선생님의 자질, 교재가 대화를 많이 끌어 들일 수 있는지...등등)인지를 여러각도로 검토해보세요.
제 아이의 경우는 학습지를 하다가 학원 다닌지 2년이 되어가는데 학원에서 선생님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등 아이의 성격과 학원이 잘 맞아서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책읽고 비디오보는 것도 집에서 꾸준히 하는데 학원도 가고 책읽고 비디오 보는 것도 하니 시간을 많이 빼앗긴다는 느낌도 들어요.
요즘은 리딩을 통해 영어의 4가지 스킬을 모두 학습하는 그런 학원들도 있던데 잘 선택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아래 7세 문법에 대한 질문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