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아입니다.
뭔가 꾸준히 안하면 불안한 마음에 튼튼 하고 있고요.
교포 개인으로 일주일에 2번 하고 있어요,
교포는 걍 영어를 할줄 알았지 교습법 등은 모르기에 걍 체계없이 게임도 하고 이것저것 묻고 책도 읽혀보고.. 그럽니다. 제가 이것저것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전반적인 영어향상엔 그래도 도움은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제 아이의 수준도 파악이 안되고요.
영어환경을 많이 제공해준것 같지는 않고요 가끔 디비디 틀어주고 까이유테입틀어놓고 오알티 읽어주고..
오알티도 4단계부터 9단계까지 순서없이 읽어줍니다. 많이 읽어준 책은 귀에 익어서인지 스스로도 읽습니다.(주로 4-5단계, 솔직히 9단계 정도는 저도 모르는 단어도 많아 예습하고 읽어줘야 합니다.) 지금하고 있는 튼튼영어는 제 생각엔 너무 시시한데 아이는 어떤지 모르겠구요, 튼튼샘은 아이수준에 맞는거라 하고요.
오알티만 너무 좋아해서 언아이캔이나 주니비, 매직트리 등 낱권으로 몇개씩만 사줘볼까 하는데 리딩레벨 수준을 체계적으로 올라가야 하나요? 사실 쥬니비 등은 혼자선 절대 못읽을테고 엄마가 읽어주고 대충 스토리 파악시켜주고 오디오 들려주면 재밌어 할겝니다. 엄마의 몫이 크지요. 엄마가 읽어주는걸 젤로 좋아하는데 엄마의 수준이 좀.. 엄마의 생활영어도 매일 하는 단문밖에 못해서 매우 답답할 지경이구요. 공부를 해야하는데 쩝.
암튼, 리딩레벨이든 동화책이든 디비디던 오디오 파일이든 쉽고 어렵고를 떠나 마구 쏟아부워줘도 되는건지 단계를 어느정도 낮은단계를 다 밟고 담 단계로 올라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요... ㅠ ㅠ
어느 기관에 가서 테스트를 받아보고 내 아이의 수준을 엄마가 알고 있는게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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