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얼마안된 쑥쑥 초보입니당. 직장을 다닌다는 이유로 아이를 방치해 둔 제가 정말 부끄럽네요 제가 엄마 맞나 싶을 정도루 여기 엄마들은 정말 부지런하구 열의가 대단하시네요.(감동 감동~~) 유익한 정보두 넘 많구 욕심내 다 읽으려면 밤 새야 겠어요. 글구 경태맘과 쑥쑥님,그밖에 엄마들의 글을 보고 이 게시판이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경태맘의 진심두 느껴지구 여기 게시판을 정말 아끼는 엄마들 맘두 느껴지구, 이런 발전적인 대화를 통해 여기가 보다 훌륭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지 않을까요. 저두 부지런히 드나들어 이 훌륭한 엄마들의 대열에 끼고 싶습니다. 더 돌아보구 싶은데 어떤남자가 이제 들어와 밥달라구 난리네요. 그럼 자극 많이 받고 갑니다. 추신 : 참 경태맘님, 그런 마음으로 만든 거라면 정말 좋은 책일 것 같네요. 쑥쑥님,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글구 다른 엄마분들도, 제가 현명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마니마니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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