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it crab 동화책을 읽고나서는 그림을 그린답니다. 그리고 만화처름 H..crab이 무슨 말을 했는지 간단한 말들을 씁니다. 예를 들면 "I must find a new house soon." 그런 다음 여러번 반복 해서 계속해서 말을 하지요. 배고픈 애벌레책도 읽고 나서는 또 6세 3세 된 아이들이랑 애벌레도 그리고 사과 배....등을 그려 가면서 계속 영어로 말합니다.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외우다 시피 머리속에 입력이 되나 봅니다. 투덜이 무당벌레도 무당벌레를 그려 놓고 Good morning 이라고 만화식으로 글을 씁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사마귀도 그림을 그리고 사슴벌레도 그림을 그려 가며 놀면서 영어로 말하면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접해 갑니다. 조용한 귀뚜라미도 거의 그런식으로 그림을 그려 가면서 간단한 말들을 익혀 간답니다. 그리고 색종이로 메뚜기며 매미를 접어서 직접 말하는것 처럼 아이들이랑 놀며 영어를 익혀 가지요.비디오는 함께 엄마랑 보면서 춤추며 뛰면서 난리를 부리며 본답니다. 노래가 나오는 투게더같은것은 넘 좋답니다. 사이언스 북은 특히 우리 아이들은 곤충을 좋아해서 Buttelfly부분은 주말을 많이 이용한답니다. 아빠는 번데기,엄마는 알 동생은 나비 오빠는 애벌레 "You are egg" "You are ...."간단하게 영어로 말하면서 액션도 함께 가미를 한답니다. 아이들이 말할때마다 그 표정을 지어야만 합니다. 애벌레라고 했을땐 애벌레처럼 기어다녀야 되고 나비라고 하면 "I can fly"하면서 춤을 춥니다. 여전히 그림을 그려가면서 영어를 합니다. Spider names 에서는 여러가지 거미 이름이 나오는데 또 개미 거미.. 게거미 ...그림을 그려 가며 이름들을 말한답니다. Push or pull 에서도 병원에 가면 그런 글씨들이 있으니까 활용을 하게 되지요.첫발견책은 아이들이 곤충을 좋아하다보니까 전부는 사지 않고 좋아하는 땅속세계랑 무당벌레만 사 주었답니다. 투덜이 무당벌레 동화책읽을때 활용을 하지요.매일 놀면서 공부하는 영어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쉽게 잊어 버리지 않아서 저 나름대로 이 방법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달력을 걸어놓으면 그 뒷면에다 칠판으로 활용하기도 하지요. 오늘은 엄마 선생님놀이를 해요 하면서 그림을 그려 봅시다.자그마한 거미가 어디를 올라가나요. 노래를 부르면서 그림을 그립시다 그러면서 우리 식구들은 오늘도 열심히 신나게 놀면서 영어를 익힙니다. 엄마가 조금은 피곤할지도 모르겠지만 요렇게 작은 투자를 하지 않으면 얻는것도 없겠지요.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그날의 밑거름이 될 수 있게끔 전 오늘도 노력을 아주 조그마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