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 중 첫애가 지금 4학년인데 계속 윤선생을 집에서 2년 가까이 해오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말하기가 안 되고 소극적이고 그래서 원어민 회화 수업을 월수금(주3회) 시켜 볼려고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번도 멀리 셔틀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서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지( 어릴때 말도 늦고 발음이 좋지 않아 언어치료도 잠깐 받아서 인지 그때 말더듬도 생겼고 지금도 가끔 말더듬고 굉장히 자신감이 없고 학교수업중 발표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딸은 집에서 그냥 윤선생 계속 하겠다고 합니다.
국어공부도 많이 뒤 떨어지고 해서 집에서 영어를 시키고 있는데 원어민 회화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계속 집에서만 하기는 그렇고 제가 집에서 많이 봐 줄수 있는 형편이 아니거든요(세아이맘,, 막내 6개월)
학과공부도 많이 쳐지고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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