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차트는요.... 사실 단어카드나 그림카드를 꽂아 두기 위해 만들어진 거같은데요.... 전 글케도 사용하지만 learn to read나 ort를 꽂아두는 용도로도 사용했거등요.... 얇고 작은 책을 꽂아 아이가 쉽게 보고 골라오게 할 수있다는 점에 큰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포켓차트는 여러 곳에서 살 수 있는데요...(키다리, 킴앤 잔슨, 아마 쑥숙에도 있을 겁니다) 쪼금 단단한게 있고 부드러운게 있는 것 같습니다. 카드 꽂는 게 제 본연의 임무인 것 같지만 '필요한 몇 권'의 책꽂이로서의 역할도 엄청나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