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비 초등생맘입니다. 쑥쑥맘을 알게 된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며칠전에 읽었던책 영어1등 초등학교때 만들어진다.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강남엄마를 읽고 가슴이 답답해진답니다. 이책에 엄마는 모두 영어를 잘한다는 점, 그리고 전업주부(강남엄마 같은 경우는 직장을 다니다가 그만둔 경우이고요)더라구요. 게다가 강남엄마 책을 읽고 생각이 더 많아 진답니다. 이책을 읽으면 부모가 똑똑하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만이 아이의 공부를 더 잘가르칠수 있다 것이 내면에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가 자식에게 자기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게 해 주고 싶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엄마표 한지 6개월되어 가지만 퇴근하고 아이랑 공부하는 시간은 30~40분정도 그 짧은시간에 국어, 수학, 영어, 피아노이론 요일별로 시간표 짜서 하지만 힘겹고 직장을 계속다녀야 하나라는 회의가 느껴지기도 함니다. 제가 너무 조바심을 내는 걸까요. 아님 제가 지쳐가는 걸 까요.....
집에 있어 달라는 큰아이의 말에 "조금만 참아 내년에 엄마 휴직하면 공부많이 봐줄께" 라는 말로 아이를 달랩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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