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의 리딩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 정확하게 말씀 드리긴 어렵구요.
챕터북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쑥쑥몰 들어가셔서 reading - chapter
워낙 많아서 또 전 아이가 어려서 많이 활용하고 있지 못해서 말씀드리기가 힘들긴 한데요.
왼쪽에 쑥쑥 웹칼럼 들어가시면 챕터북에 관한 칼럼이 많아요. 보시면 될 꺼 같네요.
챕터북은 소설처럼 1장 2장 이렇게 나눠서 하나의 책이 이루어져 있는 걸 말하구요.
readers는 읽기용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운데 리더스 중에서도 챕터북처럼 나온 것도 있구요.
읽기교재는 워낙 많은데 아래쪽에 '나무'님이 정리해둔 것도 있구요. 참고하세요.
제가 가지고 있는 단계별로 나눠진 것도 있는데 메일을 제게 쪽지로 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여기서 만재아빠님이나 kglass님 등 여러 고수분의 아이디로 글 올려진 거 읽어보셔도 도움 많이 된답니다.
먼저 쑥쑥웹칼럼부터 보셔요.
리딩북으로는 an I can read, step into reading, Hello reader 등이 유명하고
챕터북은 magic school bus, 어스본, Nate on the great 등등 워낙 많아서요.
리딩북이나 챕터북은 몇 권 사서 아이한테 보여준 뒤 반응 좋은 걸로 전집 사 주셔도 괜찮을 거 같네요.
2. 문진영어동화나 노부영 중에 유명한 거부터 시작하셔도 좋을 거 같구요.
삼성도 좋아하나봐요. 전 없지만 평이 좋더라구요.
제 아이가 음가를 궁금해하길래 파닉스 시작하게 되었는데 sholastic phonics로 하고 있어요.
파닉스는 비디오나 디비디로 비트윈 더 라이온으로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비디오로 먼저 시작하시면 좋아요.
전 아이가 까이유 좋아해서 까이유 디비디 보거든요.
비디오는 꼭 보여줘야한다 말아야한다 그런 게 아닌 거 같고
아이가 좋아하는 거부터 시작하면 되더라구요.
노래 좋아하면 영어동요부터
비디오 좋아하면 비디오부터 위씽 같은 걸로 다가가고
좋아하는 캐릭터 나오는 거 더 흥미 가지고 보니까 또 캐릭터 나오는 책부터 보고
토마스 좋아하면 토마스 이렇게요.
남는 시간 - 밥 먹을 때, 자기 전에, 놀 때- 열심히 테이프 틀어놓고 흘려듣기 하고 전 그렇게 한답니다.
무조건 많이 노출 시키기
대신 빼먹지 말고 꾸준히 하기
두 가지 원칙을 세워놓고 해요.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