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죠? 오늘은 파란하늘을 보네요^^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7세 아들맘입니다.
아직 뭐 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영어비디오 틀어서 같이 보구 티비에서 하는 어린이영어에 관한거
녹화해서 보여주거든요. 그나마 집에 있는 영어 동화책 테잎듣고 읽어주고.
참 유치원에서 수업중에 하는영어랑 끝나고 영어 특별활동 일주일에 4번하고 있어요.
안돼는 생활영어 조금씩 써주고요.
그런데 아이가 영어를 들으면서 "엄마 애플이 뭐야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단어 하나 하나 알려고 듭니다.
"today is monday" 하면 today는 뭐고 monday는 뭔지를 물어보거든요.
생활영어할때는 그게 무슨 뜻인지 먼저 묻습니다. 그럼 천천히 다시 말한뒤 무슨 뜻일것 같냐고 다시 물어보면 아이가 대답하죠.
== 이때 일일히 단어며 문장 뜻이며 알려줘야 하나요?
너무나 궁금해 해서 알려주기는 하는데 이렇게 우리말로 거치게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그냥 몰라도 보라고 하기도 뭐하구요.
또 한글을 인터넷 한글싸이틀 보구 3개월 정도 파고들더니 혼자 읽더라구요 4살때요.. 요즘은 한자에 필이 왔는지 마법***문 보면서 쓸줄은 몰라도 거의 알더라구요. 그거에 반해 영어는 속도가 안나고 뭐라고 자꾸 하는데 뭐라 하는지 알수는 없어서 답답한 모양이에요. 성격이 좀 급하고 빨리빨리 알아야 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도 영어에 거부감은 많이 줄은거 같아요. 따라 말해보려구도 하고 책 읽으면 꼭 자기도 같이 소리내서 읽을려고 하거든요. 어쩔때는 정말 쉬운거 외워뒀다가 먼저 말하기도 하고요.
저도 왕 초보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난감하네요.
그리구
ort
sight word readers
my first dictonary
cd-rom 몇개 (영어에 흥미좀 가지라고)
을 구입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다른 추천할 교재나 비디오 있음 덧붙여 주심 감사)
질문이 넘 장황하고 길죠? 여러 맘님들 제발 조언좀 팍팍 해주세요. ^^
Have a nice day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