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때부터 죽어라외운 생활영어 다 동이났읍니다. 33개월이니 "what's this?"라 물으면 할말이 없어집니다. 인지단계는 이미 지났고 아이는 더 자세한걸원합니다. "서연,look out of window!" 서연..창문을 보며.."It's dark." "look up the sky! It's going to rain." "It's rainy. It's pouring.weee...." "Right here. The rain is cats and dog." "what's this?" 뭐 이런식입니다.철자가 맞는지 틀리는지두 모르겠네여.. 비를 몰라서가 아니라 더 알고싶은거겠죠.그래서 딴에는 영어로 하늘에서 떨어지고 땅위에,집위에 다떨어지네..하며 요즘제가 한창하는 단어앞에 형용사,관사,동사붙이기를 하는중입니다. 하지만 비에 관한것만이 아니라 다른것두 넘 영어로 알고싶어합니다. 정말 힘이듭니다. 정말 아이는 잘따라와 주었는데 못난 엄마만나 답답해죽겠읍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스토리텔링달당외워 동화책만 수준을 끌어올리며 읽어줘야하는지.. 씩씩한 쑥쑥맘님들.. 경험하신분들이 많으실꺼라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결론은 엄마몫이겠지만 못난제가 넘 답답해 글을 올려봅니다. 생활영어로 답답해하시는분..경험좀 애기해주세여. 이고비는 어찌넘겨야하며 어찌해야 아이의 수준을 향상시킬수있는지를여.. 집엔 단편동화책과 영어만세1 재밌게 했구여. 읽어주신맘들..감사하구여.. 쑥쑥..2002년부터 알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쑥쑥방식대로 해 왔어여.. 책임져줘영..^^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