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50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이제 영어를 시작해 보려니 영 감이 안 잡히는군요. 여러맘께서 써놓은 내용을 읽어 보기도 했지만 서로 환경이 다른 관계로 이리저리 끼워 맞추기기 곤란한 면이 있더라구요. 해서 저의 처지에 있으신 맘들의 조언을 들으려고요. 현준이가 위 형이고 작은 아이가 있는데 통 엄마에게 협조를 하려하지 않아 한글도 읽기나라로 겨우 터득한 상태이고 영어는 어린이집을 다니며 잠깐잠깐 접해 본것이 다랍니다. 10월부터 신기한 영어나라를 시작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한지.... 늦게 시작하는 영어라 되도록 속도를 좀 내고 싶은데 마음뿐이고 동생의 방해 또한 만만찮답니다.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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