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7살이라 4-8 yrs책들을 사고 싶은데요,,, 저도 리더스보다는 동화책이 읽어주기도 훨씬 재미있는지라,,, 도대체 다 어디서 사야 하나요? 쑥쑥도 그렇고 이리저리 다녀봐도 있는책이 거의 없던데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이라 4-8 yrs책들을 사고 싶은데요,,, 저도 리더스보다는 동화책이 읽어주기도 훨씬 재미있는지라,,, 도대체 다 어디서 사야 하나요? 쑥쑥도 그렇고 이리저리 다녀봐도 있는책이 거의 없던데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가까운 대형 서점에 가 보십시오. 다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인터넷을 보십시오. 그러고도 부족하다 싶으시면 www.amazon.com 을 직접이용하셔도 되고 국내 업체들 중에서도 아마존에 오더를 낼 수 있게 되어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일단 발로 뛰세요. 집에 앉어서 고민하지 마시고요. 서점에 가시면 7살 아이들 엄마 손 잡고 와서 영어책자 고르는 아이들 바글바글합니다.
1. 애플리스 ( www.dialog.co.kr )
여기에서 제가 몇 차례 구입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직접 가 보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지 항상 바쁜 모습입니다.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쯤 인터넷에서 어린이 영어 책자들을 찾다가 무조건 가 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책자와 비디오에 기절하고 고를 능력이 없던 시기라서 그냥 " 골라주세요" 하고 사 들고 온것이 로알드달류, 샬롯의 거미줄, 매직스쿨버스 게임, I SPY 게임, an i can read level 2&3 등 이었습니다. 운이 좋았던 것이 사장님이 직접 계신 날이어서 제 이야기를 듣고 바로 제대로 집어서 골라 주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방문했을때 이 곳의 사장님처럼 누군가 친절하게 제대로 책을 선정해서 골라 주시는 분이 바로 옆에 있었으면 합니다.
2. 에듀카 강남점 ( www.educa.co.kr )
이곳은 눈에 뛰는 것이 책자들을 리딩레벨별로 잘 정리 정돈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눈에 뛰는 것이 챕터북을 2.0 에서 5.0 까지 분류를 해서 벽에 진열해 놓고 벽면 앞쪽 테이블에는 인기있는 책자들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집 거실을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 커피 기계가 공짜로 놓여 있고 차분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서점입니다. 아이들이 마냥 앉아서 그림책 보고 싶게 해 놓았습니다. 보드게임도 놓여 있고 자그만 소파도 있었던 기억입니다. "동선"이 넓어서 그 자리에 푹 눌러 앉아서 읽기 좋게 해 놓은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온갖 코스북은 다 갖다 놓았더군요. 에듀카에서 판매하는 책자를 분류해놓은 책자가 있습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온라인 샵의 화려함이 날을 더해가면서 더욱 활기찬 모습입니다.
3. 키즈북세종 ( www.kidsbooksejong.com )
미국에서 책자들을 어떻게든지 싸게 들여다가 싸게 판매를 하는 듯 합니다. (참고로 책자는 무관세 입니다. ) 국내에서 가장 많은 어린이 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를 정도로 많은 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트 등의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비자들 눈 앞으로 달려가는 마케팅이 돋보입니다. 카델콧, 뉴베리 수상작, 클래식 등 다른 곳에 없는 책자들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싸게 팔려는 의지가 돋보입니다. 분당에 있는데 언제 한번 꼭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오프라인 휘젖고 다니는 것은 어느 다른 업체가 이겨낼 수 없는 훌륭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4. 키드샵 ( www.kidshop.co.kr )
1원이라도 더 싸게 판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온라인 샵입니다. 직접 샵을 방문해 보지는 않았지만 CD rom을 구입할 때 주로 많이 이용을 해 보았습니다. 가끔 다른 샵에 없는 "시리즈 전체"와 품절난 "시리즈 전체"가 눈에 보입니다. 분야별 CD Rom 구매시 참조하시면 좋습니다. 책값도 가끔 와장창 내려 파는 것 같습니다. 국내 온라인 영어 서점의 "작은 거인" 이라고 할까요 ?
5. 영풍문고, 교보문고
요즘 대형 서점에 방문을 해 보시면 반드시 영어 책자들을 모아 놓은 곳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방문을 해서 어떠한 책자들이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있는지 체크해 보십시오. 리더스, 챕터북, 고전 시리즈 등 구석 구석 누구 눈치 보지 않고 한참 고르기에는 역시 대형 서점이 좋습니다. 특히 교과서 종류와 펭귄 시리즈류의 페이퍼북 그리고 한국 아이들이 읽기 싫어할 듯한 자그만 글자의 책자들이 무지막지하게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들입니다. 금액적으로는 온라인에서의 구매가 많지만 몸으로 직접 가서 보아야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이 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전부가 아니기에 한글책자, 만화책, 잡지 등도 보아야 하기에 이곳을 아주 아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급한 엄마분들 아이들 앉혀 놓고 챕터북 몇 권 읽고 가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시고 꼭 이용해 보십시오.
6. 아마존 ( www.amazon.com )
누가 무어라 해도 아무리 배송비가 비싸도 역시 아마존입니다. 한국에서 구하실 수 없는 책자들 대부분이 아마존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10불 주문하면 배송비가 10불 이상입니다. 100불을 주문해도 배송비가 100불이상입니다. 1000불을 주문하면 배송비가 30만원정도가 되는 듯 합니다. 좌우지간 "배송비"라는 새로운
미국발 "지름신" 강림하사 쌈지돈 털어 갑니다. 독자들이 읽고 나서 적어 놓은 글들이 대부분 수준급입니다. 영어권에서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이 글을 어떻게 잘 쓰는지 엿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국내에 부족한 과학,사회 책자들은 여기에서 구입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어린이 백과사전은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7. 쑥쑥 ( www.suksuk.co.kr )
직접 히플러님이 여러가지 섭외를 하시는 듯 합니다. 아직 엉성한 듯 하지만 지난 1년 발전한 모습 그리고 수 많은 글들이 실시간 올라오는 모습으로 보아 가장 발전 가능성이 많은 온라인 어린이 영어 서점입니다. 이것 저것 너무 크게 벌려서 "온라인 서점"에 치중하지는 못하는 듯 합니다. 국내 최대 어린이 영어 조기 교육의 "허브"로써의 역활이 기대됩니다. 다른 곳들보다 가격이 획기적으로 저렴한 적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70만원에 판매하는데 이곳에서 10만원 이하에 판매하는 것도 본적이 있습니다. 쑥쑥 유저들이 몰아서 구매하는 바잉 파워(구매력)를 늘려나가면 큰 성장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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