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꾸준히 영어 접해 주는 것이 쉽지가 않죠...? 송이는 생후 4개월 때 부터 영어 테이프 들려 주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인지...언어가 영어 부터 틔었구요... 글자 인지도 한글은 애써서 가르 쳐야 하고... 영어는 한글과 정 반대로 .....그냥 알게 되는 신기한 현상도 보이는군요. 런투리드랑...짧은 글귀로 되어있는것을 테이프 틀어 놓으면...테이프 듣는것 보다 ... 자꾸 글자를 읽을려고 해서 단계를 높였습니다. 단계를 높이지 않고 글자 읽는데....아직까지고 짧은 문장에 머물렀었는지도 모르겠는데... 못읽게 할려고 단계를 올렸던 것이 오히려 유익이 되었네요...^^* 이제 제법 긴 문장도 듣고 재미있게 보는 상태이며.....글자 읽는 것은 물론입니다. ?_blank"요~~기(미니룸)로 들어 가셔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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