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일찍부터 보여줬지요? 하지만 방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6개월 무렵부터 디즈니영어와 빙뱅붐을 하루에 2회정도 함께 보았구요 대신 비디오 볼때는 항상 함께 봤어요 그래서인지 영어로 말문이 먼저 트였답니다 16개월에 mom 한것에 비하면 28개월에 엄마를 했으니 걱정도 되긴했어요 대신 시력 나빠질까 걱정도 되고 해서 절대로 tv앞으로 못가게 했구요 영어비디오 이외에 TV를 잘 않켜놓았더니 7살인 지금도 디지몬이나 로봇만화영화 같은것은 흥미없어 하구요 제일 좋아하는것은 역시 영어비디오 입니다 물론 영어실력은 원어민 또래 아이들과 같다고 외국선생님들이 평가해 주시네요 비디오를 보여주는 시기에 대해 여러가지 학설이 있긴 하지만 시기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어떤방법으로 보여주는냐의 방법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TV 만화, 비디오, 컴퓨터 통제하기 힘들다시는 맘들이 많으신데 혹여 집안일 하느라 잠시 쉬느라 유아기부터 그런 매체들을 아이의 권한으로 방치 하시지 않았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저도 tv 잘 않보거든요 뉴스 이외에는.... 그래서 울아들의 취미는 뉴스보기 입니다 보고난 후에는 꼭 토론(?) 합니다 두서없는 경험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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