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개월짜리 쌍둥이와 19개월짜리 막내 이렇게 셋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그동안 영어에 대한 노출은 별로 못 시켰어요. 주로 cd로 동요노래를 들려주는데 위씽 포 베이비, 기글즈를 좋아하구요. 하도 많이 듣다보니 기게적으로 따라하죠. 워낙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영어동화책은 10권정도 있는데 잘 읽어주는 편은 아닙니다. 생활영어는 헬로 베이비 하이맘을 사서 활용해 주었는데 한참 말 배울 시기여서 넘 거부감이 심해 지금은 안하고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켜볼까 하는데 ort를 인스북에서 행사하던데 1댠계에서 9단계까지 소토리북 82권을 248,000원에 하던데 괜찮은 가격인지 궁금하네요. 여러가지 선물로 주는 것도 약간 혹하네요... 지금 런투리드를 오늘 구입해서 다음주에 올건데 ort와 런투리드가 다른 영역의 책인지도 궁금해요 구입해도 괜찮은 기회인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블루 비디오에 나오는 노트북과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