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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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오기가..발동해서..
에궁..제주도 잘 다녀 오셨는지..제대로..인사도 못드려서 노래선물 하려고..제주도의 푸른밤(?)을..있는데로..찾았습니다. 쟈...노래..큐~ 장혜진이..부릅니다~ 연풍연가..ost~ 제주도의 푸른밤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긴 우린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가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하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그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지쳤잖아요 술집에 까페에 많은 사람에 도시의 침묵보다는 바다의 속삭임이 좋아요 신혼 부부 밀려와 똑같은 사진 찍기 구경하며 정말로 그대가 재미없다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르매가 살고 있는 곳.... young님...정말 제주도의 밤은 푸르던가요? 여름에나 가야...푸른가..? 그나저나..young님.. 다음단락..형용사와..관계사..정말 큰일 났네요.. 걱정걱정..^^ 영환이의 발달과정(특히 언어)를 보면 어찌나..저희 아이들 상황과..똑같은지.. 득도를..한지..쫌..됐습니다. ^^* 특히..둘째.. 애궁..말하기도...괴롭네요~^^(득도 한것..맞아?) 좋은밤 되시구요.. 꼼지님.. 아니카님.. 꼼지님은..컨텐츠..보니까..꼼꼼하실만..한것 같아요.. 그리구..아니카님.. 그대는 이미..명단에 올랐쓰.. 어쩔것이야..~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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