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표로 진행중인데 ort5단계보고 있고 이제 6단계를 들이려 합니다.
근데 쑥쑥에서 공구하는 옥스포드 스토리 랜드가 눈에 띄어서요.
펼쳐보기도 다 안되고...
단계가 1~6,7~12 둘로 나누어 판매하던데 어떤 단계가 맞을까요?
아님 그냥 ort가 나을까요?
파닉스랑 코스북함께 집에서 진행중인 6세 여아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중인데 ort5단계보고 있고 이제 6단계를 들이려 합니다.
근데 쑥쑥에서 공구하는 옥스포드 스토리 랜드가 눈에 띄어서요.
펼쳐보기도 다 안되고...
단계가 1~6,7~12 둘로 나누어 판매하던데 어떤 단계가 맞을까요?
아님 그냥 ort가 나을까요?
파닉스랑 코스북함께 집에서 진행중인 6세 여아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저희 아들도 ort 광이라 한때 매일 저녁 스토리북은 ort였습니다. 인북스 2단계부터 9단계까지 모두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는데요, 5단계까지는 잘 보는데, 6,7단계는 조금 이해가 안된다 싶어, 잠시 접어두고, 대신에
read it yourself 시리즈, curious george시리즈, 노부영, 문진, 배오영 시리즈 섞어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엄마가 직장맘이라 퇴근해서 최대한 아이랑 책읽기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군요.
같은 6세맘이라 반가운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스토리랜드는 만화처럼 읽히는 책입니다. 말풍선에 글이 들어있구요. 대화체 위주입니다. 3단계부터, 부연설명이 그림아래에 한두줄이 추가됩니다. 5단계이상부턴 부연설명이 말풍선글보다 양이 더 많네요. 2~3 페이지마다 간단한 puzzle들이 있구요. 마지막페이지엔, 읽은 내용에대한 간단한 질문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7세여아인데, 요즘 ort 6,7단계 들으면서 스토리랜드 5단계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1단계부터 시작했었는데요. 만화처럼 되어 있어 아이가 좋아하더군요. 5단계의 글량은 말풍선 3개정도에 부연설명 3줄정도입니다. 글량만 따지만 페이지당 ort 5단계보다 많습니다. 7단계 부터는 글량이 제법 많습니다. puzzle의 쓰기 수준도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발표]Time to Discover 세미나 참석자 명단 발표
[Kglass님의 챕터북리뷰&워크시트Story]19. Blast to the P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