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어느 유치원에 보내시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에는 경험이 부족하고 체계가 안잡혀있는 영어유치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반별로 담임이(그것도 외국인?) 교재를 선택하는것도 이상하고 수업 진행도 뭔가 안잡혀있고.. 엉성한 느낌입니다. 저희아이도 7세 2년차반입니다.
1년차 2년차를 떠나서 학원의 시스템이 문제인것 같고 아이가 못쫒아오면 그애 엄마와 아이에게 따로 숙제를 내줄수는 있어도 전체 수업의 수준을 바꿀수는 없지요..
저희 아이는 요일별로 스케줄이 다양하게 있구요...science, art, gym, orda 등등
진짜 미국 유치원처럼 math도 교재로 하고 (369게임은 이상한데요..) 책도 다양하게 하고 있고
관리하는 한국선생님들 반마다 한명씩 있고..
어머님 마음아프시겠지만 뭔가 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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