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니맘님의 글입니다.
초1여아인데요....튼튼을 10개월가량해서 듣기는 좀 되는 것 같은데 여름방학을 통해서 학원으로 돌려볼까합니다...알파벳 겨우 아는 정도구요..얼마전 동네 어헉원에 가서 테스트를 받으니 영어단어를 못 읽는다고 기초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는군요...처음엔 파닉스부터 한다는 군요..아예 유명 어학원S*P에 넣고 계속 다녀야하는 건지 아님 동네 어학원에 다니다가 1~2년 정도 되어서 유명어학원으로 바꾸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경험있는 맘들 조언 좀 해 주세요....또 어떤 교재로 수업을 받는 것이 아이에게 재미있게 다가갈까요...
영어전문학원 에서시작하는것이 좋다고 생갑합니다.
학원을 이곳저곳 다니다 보면 계속 기초과정만 반복하다가 시간도 낭비하고 아이도 흥미를 잃게 됩니다.
초등1학년의 경우에는그래도 흥미위주로 여러가지 활동들을 통해 자연스레 배우도록 유도 하므로
재밌게 학습할수 가 있습니다.
S*P의 경우 1학년 기초반의 경우에도 읽고 쓰기의 기초과정 수업이 병행되어 진행이 됩니다.
듣기와 말하기가 조금되는 아이들의 경우 읽고 쓰기가처지면 그로 인해스트레스 받고 흥미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또 특히 이 영역은 엄마가 숙제를 잘 챙겨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면
많이 늘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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