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문만 덜푸덕 하나 올리고 나니. 컴이 그 후에 잠을 자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래서. 하나로 아저씨들을 부르고. 방금 고쳤지요. 테입 구성은 A.B면에 걸쳐서 한번씩 배경 음악과 함께 읽어줍니다. 밋밋하게 읽어주는 스타일은 아니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leaf. apple. seed.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경쾌하게 읽어줍니다. 그리고. 각각의 테입에는 노래 한편씩이 들어있어서. 다 읽어 주고 나면. 노래가 한번. 내지는 두번이 반복되서 나와요. 전 테입을 듣기 전에 아이에게 책을 먼저 읽어주었는데요. 다 방향 잡기 나름인것 같아요. 전 제가 글을 쓴 그 "인생의 존재감"을 느끼면서 아이에게 글을 읽어주고. 배경 음악도 분위기 있는 걸로 깔아서 들으면서 읽었줬지요. 발랄한 방향으로 접근하실려면. 테입을 이용해서 충분히 그렇게 접근하실수 있습니다. 녹음은 어디에서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 정도로 궁금증이 풀리셨는지요? 깐돌엄마님의 글입니다. > 오디오 테잎의 구성이 궁금합니다. > 책만 한번씩 읽어주는 것인지, 혹 다른 구성이 더 첨가돼 있는지요. > 한 테잎의 시간은 대략 어느 정도인지... > (스칼래스틱에서 원래 테잎도 함께 제작되어 나오는지 > 테잎은 우리나라에서 따로 제작한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 답변 듣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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