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구경만 하다가 질문이 있어 글올립니다.
초1학년인데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3월부터다녔으니5개월째입니다.
smart phonic와 listning-up을했는데 파닉스를 2권(단모음)까지만 하고 레벨을 올린다면서 뒤3권을 안한다더라구요.
이럴땐 그냥 학원진도데로 그냥따라가야할지 아니면 집에서 어설프나마 제가 봐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고수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일구경만 하다가 질문이 있어 글올립니다.
초1학년인데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3월부터다녔으니5개월째입니다.
smart phonic와 listning-up을했는데 파닉스를 2권(단모음)까지만 하고 레벨을 올린다면서 뒤3권을 안한다더라구요.
이럴땐 그냥 학원진도데로 그냥따라가야할지 아니면 집에서 어설프나마 제가 봐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고수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파닉스는 마저 끝내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제가 주위의 아이들을 보니 중간에서 마치면 나중에 이중모음 같은 부분을 많이 힘들어하는 경우를 봐서요.
파닉스 다음 단계를 집에서라도 봐 주시는 게 더 효과적일 거 같으네요.
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만 원래 5권짜리라면 한 두 권 하다가 말다가 나중에 다시 다른 책으로 처음 단계부터 다시해야 하지 않으면 체계가 제대로 안 잡히는 걸 봐와서요.
이왕 시작하셨다면 마지막 단계까지 다 끝내야 어느 정도 머리 속에 남는 거 같더라구요.
내가 보긴 좀 어렵지 않나 싶은데도 아이는 마지막 단계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단 쉬워하면서 따라오는 걸 봤고 서서히 단계가 올라가기 때문에(자음음가-단모음 음가-이중자음-이중모음) 더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를 밟아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첨부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다음 단계의 책을 하루에 한 두 장 한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해 주시면 별 무리 없이 마지막 단계까지 마칠 수 있으실 거에요.
계속 누적이 되어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