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6개월 4세구요...얼마전 런투리드를 살려고 문의를 했더니 아직 별로 읽은 책두 없고 나이도 어리니 좋은 창작을 보여주고 5, 6세에 사도 늦지 않다고 그르시더라구요...노부영 몇권 ort 2단계 넘 좋아하구요...여태는 비디오만 보고 책도 읽는둥 마는둥 해서 영어는 별로 신경 안썼는데그래도 태교때부터 쑥쑥을 기웃거리고 위씽포 베이비 노래랑 비디오를 본 풍월이 있어서인지 님들이 말하는 아웃풋이란게 있네요..정말 별거 아닌데 엄마는 넘 놀라운...과일, 동물 같은 간단한 단어랑아주 기본적인걸 물으면 영어로 대답을 하는게 얼마나 신기한지...What's this? Grapes...What' your name? 혜진이야..What color is it? RedDo you like apples? Yes, I do등등 몇게 안되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가르친게 아닌데도 영어를 이야기한다는게참 놀랍네요.앗... 이야기가 다른데로 흘렀군..그래서 쉽고 따뜻한 지금 이 나이에 보면 좋을 창작책들 추천해주세요.얼마전에산 Titch 나 ort처럼 간단한 스토리가 있는책이었음 하는데...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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