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마지막 주네요.
올해가 5일 밖에 안 남았어요.(ㅠ.ㅠ)
2011년을 돌아보면 아쉬운 일도 많았고 가슴 아픈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참 감사한 한 해였다고 생각됩니다.
그 중에 2기 여러분을 만난 일도 제겐 큰 감사거리예요.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다영이는 예비 중딩 언니 덕에 덩달아 열공 분위기 입니다.
지난 한 주간 Roald Dahl의 James and the Giant Peach와 The Twits를
집듣 했구요. 수학 예습은 1.5단원, 미교 unit 3개, 영어책 음독 4권,
내공냠냠 사회 예습 2강까지 들었구요.
참, 저도 자랑질 하나 하면 다영이가 강남구 도서관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다독자
중 한 사람으로 뽑혀 내일 시상식에 갑니다. (작년의 책읽는 가족상에 이어 도서관
에서 받는 두번째 상 이에요. 자랑 자랑~~^^)
모두들 한 주간 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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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미션]DK READERS Farm Anim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