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책이니까 완전 직역보다는 약간 의역으로 해봤는데 괜찮겠죠? '이렇게'라는 말을 빼도 괜찮을 것 같은데.. 딱 우리말과 합당하지가 않아서.. 나는 펭귄이야. 난 머리를 이렇게 흔들 수 있어.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기린이야. 난 목을 이렇게 구부릴 수 있어.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들소야. 난 어깨를 이렇게 올릴 수 있어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원숭이야. 난 팔을 이렇게 흔들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물개야. 난 손뼉을 이렇게 칠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고릴라야. 난 가슴을 이렇게 두드릴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고양이야. 난 등을 이렇게 구부릴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악어야. 난 엉덩이를 옆으로 흔들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낙타야. 난 무릎을 이렇게 구부릴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당나귀야. 난 발차기 할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코끼리야. 난 쿵쿵 걸을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나는 나. 난 발가락을 이렇게 움직일 수 있지 할 수 있겠니?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휴~님의 글입니다. > 대강 뜻을 아는것보다 매끄러운 번역을 붙여서 읽어줘야 읽을때마다 같고 좋아서 영어책을 사면 늘 그렇게 하는데 이책의 번역이 쉬워서 그런가 찾을수가 없네요. > > 아시는분께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